송화가루 시기와 효능 아침에 출근하려고 나오면 차유리창에 소복히 쌓여 있는 송화가루를 보면서 봄이 확실히 왔구나 느끼게 됩니다. 날씨가 따뜻해 지고 나서 찾아오는 첫번째 변화는 아토피 증상이 있거나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식가들의 눈 주위가 붉게 된 모습을 보는 것입니다. 특히 어린 아이의 피부가 붉게 되는 경우에는 안쓰러움이 더 커집니다. 송화가루가 날리는 시기는 지역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우리나라 전체로 보면 4월말에서 5월말까지가 절정 이라고 합니다. 지역에 따라서 6월초에도 날린다고 합니다. 날씨가 추울때는 잘모르다가 봄비가 한번 오고 나면 야외에 차를 주차해 두었을때 송화가루가 여기저기 뭉쳐 있게되어 운전시야 방해에 톡톡히 한몫을 합니다. 알레르기 질환을 가지고 있다면 매년 꽃가루가 날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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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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