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드라마가 전세계로 퍼지면서 가장 많이 알려지게 된 것중 하나가 초록병에 담긴 소주 입니다. 한국인의 희노애락을 달래주는 소주와 단짝인 소주잔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소주계의 양대산맥 참이슬과 처음처럼 : 인천 앞바다가 사이다라도 컵이 없으면 못 먹듯이.. 소주는 역시 업소용 소주잔에 마셔줘야 그 맛이 살아있는것 같습니다. 소주잔 채우면 50ml 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접하는 업소용 소주잔을 기준으로 하면 찰랑찰랑 넘칠정도로 꽉 채우게 되면 57~60ml까지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술예절은 그렇게 술을 따르지 않죠. 찰랑찰랑 9부가 될 정로 채우면 대약 50ml 정도 됩니다. (업소용 잔 기준) 소주 한병 360mL : 7잔 반 나온다 성인이 되고 술자리 몇번 갖다보면 알게 되는 이야기.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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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8. 1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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